책 소개 |
| 아고라와 대통령의 관계, 대통령과 국제정세, 국제정세와 아고라와의 관계를 알기 쉬운 모래시계 도표를 통해 그려냈다. 대통령은 아고라를 통제하려는 욕구가 있으며, 아고라는 대통령과 소통하려는 욕구가 있다. 저자는 대통령이 지녀야 할 리더십을 '아고라에 선 리더십'이라 명명하며, 대중이 모여있는 광장에 설 것을 요구한다. 까마득히 높은 창공의 비행기 1등석에 앉아서, 희미하게 보이는 땅을 내려다 보듯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지 '모래시계를 뒤집으면'된다고 얘기한다. 60년 전 김구 선생이 이야기했던 세계문화주도국을 머리속에 그리고 있는 한 청년이 말하는 '모래시계 뒤집기'. 그것이 무엇인지, 무엇이길래 세상이 바뀐다고 얘기하는지, 이 책에 그 이야기가 있다. [도서출판 꿈꾸는터 제공] |
| 작가 소개 |
| 저자 | 고영 |
| 가난한 청년이다. 꿈 하나로 먹고사는 청년. 백 원짜리 동전 하나 없어도 언제나 당당한 청년.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청년이다. 선배들보다 후배들에게 더 인기있는 청년이다. 현재 외국계 기업 컨설턴트로 재직중이다. 30년 뒤 꿈은 한반도 조직설계를 하는 것이란다. 10년 뒤 꿈은 '세계 말 생태공원'을 옛 발해에 짓는 것이고. 주중에는 클라이언트를 위해 미친 듯이 일하고, 주말에는 사회적 기업과 시민단체를 위해 무료로 컨설팅을 하며 즐겁게 산다. 2006년부터 시작한 무료 컨설팅이 칭찬을 많이 받아 지금은 'Social Consulting Group'으로 커졌다. 10명 정도의 컨설턴트, 변호사, M&A전문가, 회계사, 마케터들이 모였다. 일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5시간 가량 사회적 기업과 시민단체를 위해 열정을 쏟아낸다. '사회적 컨설팅'을 한다. 20대 청년들에게는 동네 형으로 통한다. 후배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비전과 진로에 대해 '비전 컨설팅'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시작했는데, 이제는 'Vision Academy'로 발전했다. 일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4주에 걸쳐 20시간 가량을 비전에 몰입한다. 꿈이 많다보니 멘토가 많다. 그 중 영적 멘토인 어머니와 정서적 멘토인 영철버거 이영철 사장을 가장 존경한다. 꿈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분들에게 오늘도 인생의 가치를 배운다. [도서출판 꿈꾸는터 제공] |
| 목차 |
| 서문 세계문화주도국 그리고 마음을 듣는 리더십 1장 아고라를 두려워하는 리더십 2장 아고라에 선 리더십 3장 아고라 리더십의 10가지 자질 4장 아고라에 선 시민 한명의 눈높이에서 5장 아고라의 즐거운 상상, 세계문화주도국 결어 고민을 정리하며 |
우리에게는 꽤나 중요한 순간이었다.
개독교를 위한 변명을 출판하고, 그 다음이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정체성, 방향성을 결정지어줄 '가치'를 담아내야 했다.
당시 기부청년으로 유명한 고영 저자님을 만난 것은 우리에게 행운이었다.
하드커버 작업도 처음해보고, 당시 표지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여러모로 지금은 천덕꾸러기가 되었지만, 애정이 많이 가는 책이긴 마찬가지다.
- 젊은 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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