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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터 | Book & People/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 | 전병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12/21 [새자도] 네이버 '오늘의 책'에 선정 (1)
  2. 2009/11/04 전병길 작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표지스토리 장식
  3. 2009/09/25 '새.자.도' 강력추천했던 박원순 씨 곤욕
  4. 2009/06/30 [People] 국민일보 보도, 전병길 (1)
  5. 2009/05/27 [새로운 자본주의…] 논술 교재 선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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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터가 펴낸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전병길 외 지음)가 12월 21일 네이버 '오늘의 책'에 선정됐다. 공정무역, 마이크로크레딧, 사회책임투자 등 '착한' 경제활동에 대해 총망라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는 이 책은 평소 꾸준한 판매량을 보여왔다. 특히 어느 한 가지 주제를 다룬다기 보다 착한 경제의 생태계를 보여주고자 했다는 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 책은 지난해 4월 출간과 동시에 여러 언론사에 소개되며 화제를 낳았었다. 대입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논술 교제로도 선정이 되었을 정도. 신자유주의 물결에 따른 양극화를 극복하는데 더 없이 좋은 교재라는 데 여러 전문가들의 이견이 없었다.

이번 '오늘의 책' 선정을 두고 백현모 대표는 "일부 언론사와 전문가들이 관련 글을 쓰면서도, 책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무단으로 인용하는 사례가 빈번해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 '오늘의 책' 선정으로 위로를 받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CBS 최경배 기자는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를 기자들이 많이 참고하는 책중에 하나"라고 밝힌바 있다.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으로 이 책은 세상에 더 알려지게 됐다.



출처 | http://book.naver.com/bookdb/today_book.nhn?bid=60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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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디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을 상징하는 \를 섬네일로 만든 것으로 봐서, 윤동혁팀장님의 디자인센스와 콘셉을 알아본 사람인 듯.ㅋㅋ

    2009/12/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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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꿈꾸는터)의 저자 전병길 작가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11월호의 커버스토리를 꾸몄다. '지갑의 회심'이라는 주제로 "착한소비로 시장이 거듭나다"라는 표어를 내세운 이번 호의 칼럼을 쓴 것.

전 작가는 이 칼럼에서 "지갑을 열되 윤리적으로 열어야 한다"며 "윤리적 소비가 소비자 운동으로 퍼져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운동을 처음 시작한 것이 18세기 영국 기독교인들이라며 독자들이 참여해줄 것을 역설했다.

특히, 이런 운동은 지식인이나 운동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평범한 소비자들에게 까지 확장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길 작가는 현재『공익마케팅 바이블』이라는 책을 준비하고 있다.




* 아래는 칼럼 전문(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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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변호사 ⓒ꿈꾸는터 김진솔 인턴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전병길 (꿈꾸는터, 2009년)
상세보기




대안경제를 총마라한 꿈꾸는터의『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전병길 외)』를 적극 추천했던 박원순 변호사가 국정원으로부터 명예 훼손으로 고소를 당했다.

이는 지난 6월 위클리 경향과의 인터뷰에서 '국정원이 민간 사찰을 해 시민단체들의 사업이 무산된다'는 발언을 문제 삼은 것. 이메일 압수수색, 인터넷 패킷 감청 등 국가의 도를 넘어선 감시문제를 지적한 것이었다. 그런데 3개월이나 지난 올 9월 15일 박 변호사는 고소장을 받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고소장의 원고가 '대한민국'으로 되어 있다는 것.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나는 그 '대한민국'에서 빼달라"며 박 변호사를 도우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언론사들은 "이번 정부가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박 변호사에게 위기감을 느껴 초반부터 제거하려는 움직임"이라고 추측했다.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의 수익금 일부는 박원순 변호사가 설립한 희망제작소에 기부된다.

* 다음은 박원순 변호사의 추천서 전문

"이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그려본다"

사람들이 나에게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 「희망제작소」를 창업한 나에게 정색을 하고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것이다. 희망이 없어 보이는 위기의 경제, 위기의 사회에서 「참여연대」와 「아름다운 재단」에 이어 희망제작소까지 창업한 나에게 대안을 묻는다.

특히 요즘들어, 경제위기를 말하면서 나에게 대안경제에 대해서 묻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때마다 2006년 다보스 포럼에서 가장 주목받은 ‘사회적 기업’을 말했다. 사회적 기업은 한마디로 자선이라는 가치를 기업적 방식으로 실현하는 회사다. 「아름다운 재단」「아름다운가게」는 물론이고 대안무역회사인 「아름다운커피」, 폐품을 활용하여 예술상품을 만드는 「에코 파티 메아리」 등이 여기에 속한다.

영국은 사회적 기업이 5만5000개가 넘는다. 이들의 한 해 매출액은 50조원에 달하고, 국내총생산액(GDP)의 1%를 차지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 10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육성책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없다면 한국의 사회적 기업에는 희망이 없다고 본다.

예전에 어떤 사람은 사회적 기업이라고 말하면 ‘사회주의 기업’이냐고 물을 정도였다. 다행히 요즘은 그런 사람은 없지만 특강을 다니면서,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사회적 기업을 비롯한 대안경제의 이해와 정보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이런 상황에서 두 명의 젊은이가 5년 간의 준비 끝에 출판한 이 책,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가 나와서 참 다행이다. 이 책은 약육강식의 냉정한 자본주의를 뒤집고, 공존과 상생의 창조적 자본주의를 만들기 위해 집필된 책이다. 사회적 기업, 마이크로크레딧, 공정무역 등 대안경제에 대한 폭 넓은 자료를 바탕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나는 이 책의 장점을 두 가지로 본다.

첫째, 새로운 자본주의에 대한 생태계를 그려냈다. 기존의 책들은 사회적 기업, 마이크로크레딧, 공정무역,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회책임투자는 서로 다른 개념인 것처럼 정리되어 출판됐다. 그러나 이 책은 이들의 연관성을 알기쉽게 도표로 나타내 하나의 생태계로 엮었다. 대안경제를 큰 틀에서 이해해야 하는 독자들에게는 더 없이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둘째, 독자들을 새로운 자본주의로 참여시킨다. 특히, 4부에서는 착한 소비를 당부하고, 소박한 재능을 기부하라고 글을 읽는 보통사람들에게 말을 건다. 책의 제목대로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고 초대하는 것이다.

내가 보는 이 책의 최고 가치는 몰인정하고 모순투성이의 자본주의를 겪은 30대의 두 젊은이가 썼다는 점이다. 영악한 자본주의 대신 인간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그들의 마음을 본 것이 나에게는 큰 희망이다.

내 특강을 듣는 사람들이 모두 이 책을 읽어온다고 가정해봤다. 나는 지금보다 더 즐겁고 열정적인 강의를 이어가지 않을까 이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그려본다.

- 박원순 (희망제작소 변호사)

* 이번 사건과 관련된 박원순 변호사의 입장은 트랙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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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기사(크게보기-클릭)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의 저자 전병길 씨가 국민일보에 소개됐다. '경제 희망의 길, 한국교회가 만든다'라는 기획 기사에서 다룬 공정무역기독인연합 세미나가 보도된 것. 세계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과 그 속에서 공정무역의 위치를 알기 위해 초빙된 전 씨는 이날 큰틀에서 새로운 자본주의에 대해서 역설했다. 이미 전병길 씨는 국민일보 경제 희망의 길 기획기사에 두 차례 이상이나 소개됐다. 통일운동과 관련해 크게 보도된 것을 포함하면 총 3차례가 넘는다.

전 씨의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는 현재 교계는 물론, 경제, 사회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에 의해 꾸준히 인용되고 있으며, 특히 사회복지분야에서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얼마전 동아일보에 '착한 소비가 사회적 기업을 돕는다'라는 칼럼을 쓴 숭실대 사회복지학과 정무성 교수도 이 책을 읽은 것으로 알려졌다.



 

  1. Favicon of http://kkumter.com BlogIcon 젊은꿈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책은 현재 대학원 수시모집에 있어 '논술/면접'을 대비한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쓰나미를 맞고 있는 지금. 꼭 필요한 대안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네요.

    2009/08/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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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09.5.18일자.




전병길의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가 고교 논술 준비를 위한 심화 교재로 선정됐다. 문명의 진보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어떻게 꾀할 수 있을까에 대안으로, 이 책에 나와있는 실제적인 사례들이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신자유주의의 위기 가운데, 공생과 상생, 나눔의 경제를 말하는 이 책이 주는 의미가 적지 않은 것이다.
  1. Favicon of http://untoday.tistory.com BlogIcon 단호비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사회적 출판으로서 꼭 필요한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9/05/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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