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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고 필증 발급

장소
필증 발급 기관은 출판사 소재지의 해당 구청입니다.
구청 중에서 문화 관련된 부서가 있는데,
마포구청의 경우 8층에 체육문화 관련 부서가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
1. 대표자의 주민등록등본
2. 임대차계약서 사본 
   (월세, 혹은 전세의 계약서를 말합니다. 장소를 나누어 쓰고 있으면 사용 장소를 표시한 간단한 설계도면이 필요합니다.)
3. 신청서(구청 해당 부서에 구비되어 있음, 가서 작성하면 됩니다.)


순서
1. 우선 출판사의 이름을 정해야 합니다.
중복되는 지의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사이트에서 출판사/인쇄사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전국, 출판사, 상호를 설정하시고 찾아보시면 됩니다.

2. 필요 서류를 챙겨 해당 부서에 가셔서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담당자께서 전산에 입력하신 후에 
    서류들을 모아서 돌려주면서 제출할 창구를 알려줄 겁니다.
   그러면 출판사 면허세(18,000원)와 함께 해당 창구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3. 2~3일 후 구청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오면 다시 찾아가 필증을 받아오시면 됩니다.

사업자 등록증 발급
- 발부된 출판사 신고 필증과 임대차 계약서 사본을 가지고 해당 세무서 (ex_마포 사무서) 민원실에 가셔서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제출하면 바로 사업자 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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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말하는 좋은 기획안

백현모

이의 ...

1. 좋은 기획안

보석 세공업자들은 좋은 원석을 보면 신이나서 어떻게 세공할까 어떻게 바꿔볼까를 고민할 것입니다. 디자이너도 마찬가지고요. 출판쟁이도 똑같습니다. 좋은 원고 혹은 좋은 기획을 발견하면, 신이나서 이걸 어떻게 꾸며볼까,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잠을 못잡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좋은 기획안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책’으로 만들고픈 욕구가 마구 솟게 하는 그런 기획안이 좋은 기획안이지 않을까요?

2. ‘책’으로 만든다는 것의 의미

책으로 만든다는 것은 다 아시겠지만, ‘사적’으로 지니고 있던 지식, 정보, 이야기, 불만족 등을 ‘공적’인 사회에 내보낸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개인이 지니고 있던 ‘지식과 정보’ 들이 사회에 퍼져, 가치를 만들어내고 사회에 영향을 주는 ‘공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결국 출판쟁이가 책으로 만든다는 것은 콘텐츠에 담긴 ‘가치’가 잘 드러나게끔 다듬고 눈에 띄게 만들어 그 ‘가치’가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게끔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가치는 소수의 특정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겠지요.

이렇듯 사회에 영향을 주는 ‘책’을 만드는 것이 출판쟁이의 업業, 사명입니다.

3. 원고와 기획안

출판쟁이가 원고와 기획안 둘 중에 어떤 걸 봤을 때, 더 ‘책’ 만들고픈 욕구가 생길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각각이 다르죠.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원고가 가장 최고의 기획안이라고 생각해요. 원고를 보면 어떤 선입견 없이 콘텐츠 자체를 볼 수 있어서 자유롭게 완성된 형태의 ‘책’ 상상이 가능하잖아요. ^^ 다만, 원고는 시간을 들여서 읽어봐야 한다는 아주 커다란 단점이 있죠. 물론 제목이나 짧은 소개나 저자의 이력이 특이한 경우, 읽어보겠지만 아무래도 일반 개인들의 원고를 다 읽어보기는 힘들겠죠. 이러저러한 현실적인 문제로 출판쟁이들은 ‘기획안’에서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죠.

그런데, 사실 좋은 원고들은 대개가 좋은 기획안에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창조적인 문학작품이 아닌 이상 아니 문학작품도 좋은 구성안이 없이는 나오기 힘들겠죠. 기획안은 원고와 저자를 압축해 원고의 내용과 저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치’를 한눈에 드러나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서 저자는 일관된 흐름으로 논점에서 벗어나지 않고 끝까지 원고를 만들 수 있고,(마치 논문 계획서처럼요) 편집자는 한눈에 이 원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거죠.

‘책’ 마구 하는 기획안

사회에 영향을 주는 ‘책’을 만드는 것이 출판쟁이의 사명이라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출판쟁이는 사회에 필요한 영향을 주는 가치, 즉 원석들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이들에게 ‘가치’를 온전히 전달할 수만 있다면, 이들은 ‘책’으로 만들고픈 욕구 때문에 잠을 자질 못할 거라는 말이죠. 어떻게 하면 ‘가치’를 온전히 전달할 수 있을까요? 한 가지 주의하셨으면 하는 것은요. 이 기획안은 처음부터 끝까지(제목부터 발췌원고까지) 이 원고의 ‘가치’를 드러내는데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출판쟁이, 출판사 만능이 아니다. 각각의 전문분야가 있어요~ (~._.)~ 난 기독교...

먼저, 출판쟁이가 ‘가치’를 알아볼 수 있으려면 그 분야를 잘 알아야 합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사람들마다 각자 전공이 다르듯이 출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전문분야에서 깊은 내용까지 다뤄야 하는 ‘콘텐츠’를 ‘책’으로 만드는 경우에는 그 분야에 대한 훨씬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하겠죠.

그래서 출판쟁이는 다른 분야 혹은 잘 모르는 분야의 원고나 기획안에는 관심을 갖질 않습니다. 욕구가 안생기는 거죠. 이 ‘원고’가 어떤 사람에게 어떻게 유용한지를, 즉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책’으로 만들겠습니까. 아무래도 사명감에서 좀 동기가 떨어지죠.(물론 대형출판사 같은 경우는 모든 분야의 편집자들이 모여 있어요. 대형출판사에 원고나 기획안을 보낼 때는 그 분야 편집자를 전화로 문의한 후 그 편집자에게 보내셔야 합니다)

2. 제목·부제에 ‘내용’을 담으세요.

기획안은 원고의 ‘가치’를 한눈에 드러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미 완성된 책이 아니예요. 실제로 기획안에서의 제목이 ‘책’ 완성까지 그대로 가는 경우는 10%도 없습니다. 아 물론 제목이 내용을 담으면서도 깔끔하고 참신하면 금상첨화겠죠.^^ 다만, 출판쟁이가 기획안에서 제목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바로 ‘내용’입니다. 제목을 보고서 이 원고의 분야와 내용, 분위기를 파악하는 거죠. 거기에서 자신의 관심분야면서 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콘텐츠 같아 보이는 제목인 경우 일단은 열어보는 겁니다. 간혹 필요이상의 현란한 제목과 너무 센스티브한 제목으로 기획안을 보내시는데요. 감히 짐작도 안 되고 원고와 저자를 신뢰하기 힘들더라고요. 열어보기는 하는데, 그런 원고들인 경우 거의 대부분이 알맹이가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예전에 어떤 목사님이 간증서 기획안(원고)를 보내셨는데, 아무 설명 없이, ‘사라진 마음’ 이런 제목 하나와 원고를 띡 보내셨습니다. 음.. 신기해서 원고를 봤는데요. 물론 대충 훑어봤죠. -_-훑어봐서는 당최 왜 사라진 마음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뭘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서 1년째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대통령, 내가 바라는 나라’, ‘쉬운 사도신경이야기’, ‘경남지역 신앙수호 운동사’,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기독청년 대안경제를 말하다’ 등등처럼 내용과 분야가 예상 가능한 제목은 원고와 저자를 신뢰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기획의도는 콘텐츠의 '핵심 가치‘를 드러내는 중심부 ♥

기획의도 부분은 이 콘텐츠, 나아가 앞으로 완성 될 책의 근본적인 ‘핵심 가치’를 드러내는 부분입니다. 아마 이 부분이 기획안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획안의 심장인거죠!! 그래서 출판사도 이 부분을 가장 상세히 봅니다. ‘콘텐츠’나 ‘제목’ 같은 경우는 ‘책’에서 말하는 가치에 맞춰 바꿀 수 있지만, 책 자체의 근본적인 핵심 가치는 바꿀 수가 없기 때문이죠. 여기에는 ‘왜 이 원고를 썼는지’, ‘이 원고가 전하고자 하는 근본 가치는 무엇인지’, ‘어떻게 원고를 구성할건지’, ‘어떤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왜 지금 이 콘텐츠가 필요한지’ 등이 설득력 있게 들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럼 기획의도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저는 무엇보다도 저자의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책 중에 <아고라에 선 리더십>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2년 전 저희가 출판사를 시작한지 1년이 채 안 됐을 때, 처음 기획안을 받았습니다. ‘내가 바라는 대통령, 내가 바라는 우리나라’라는 제목으로 된 이 책의 기획의도는 정말 말 그대로 휘향찬란 했습니다. ‘헌법 수호자의 상을 제시한다’는 말로 시작한 기획의도에 저희는 그만 홀랑 넘어갔죠.(게다가 하드커버로 책을 제작했습니다) 객관성을 잃었다고 해야 할까요? 나중에 책을 내고나서 깨달았습니다. ‘기획의도가 전부였구나...’ 원고가 기획의도를 받쳐주지 못했던 거죠. 저자의 내공이 기획의도를 다 드러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저희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출판사들이 겪고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출판사들은 모든 부분에서 저자의 욕심과 진정성을 구별하는데 노력을 합니다. 특히 기획의도 부분은 그것을 구별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는거죠. 기획의도에서 말하는 가치가 콘텐츠와 제목에서 말하는 가치와 일치하는가 일관성을 갖는가, 혹시 흘러넘치지는 않는가 등을 보며 저자의 진정성을 판단하는 겁니다.

4. 저자 소개, 일관성을 갖춰주세요. |(^^)|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책을 살 때 가장 먼저 어느부분을 보나요? 제목이 첫 번째고 그 다음이 저자소개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출판쟁이들도 똑같아요. 이야기의 주체가 사람인만큼 ‘어떤 사람’이 이야기를 만들었는가는 굉장히 궁금하겠죠. 게다가 마케팅 포인트도 이곳에서 많이 찾을 수 있고요.^^

잘 한번 생각해봅시다. 기획안을 출판쟁이가 처음에 이 기획안이 어떤 내용에 기획안인지를 파악합니다. 그 다음으로 저자 소개를 보게되겠죠. 어떤 생각을 하면서 저자 소개를 볼까요? 바로 원고, 컨텐츠의 내용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저자소개를 보겠죠. 예를들면, 여행에 관한 내용의 기획안을 보냈는데 저자 소개에는 어디 회사 영업자, IT전문가.. 이런식으로 띡 나와있으면 전혀 도움이 안되는거죠.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이 저자 소개에도 이 원고의 가치를 드러내는데 큰 도움을 줘야 합니다. <오체불만족>의 저자소개를 보세요. 저자소개만 봐도 책이 말하는 걸 짐작할 수 있고 궁금합니다.

제가 봤을때, 가장 이상적인 저자 소개는 역시 기획의도와 일관적으로 연결이 된 저자 소개입니다. 신뢰성이 확 올라가는거죠.

5. 목차와 원고(혹은 주요 내용 발췌) ‘이 저자 끝까지 완성할 수 있을까?’ ‘대충 이런 흐름이군’

목차와 원고는 저자가 원고를 끝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판단하고, 제목과 기획의도에서 파악한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줍니다. 일관성 있게 ‘핵심 가치’를 말하는지를 살펴보는 거죠.

사실 기획안만 만들고 원고를 완성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목차와 원고를 보는데요. 저번주에 김정태강사님께서 강의하셨다시피, 목차와 원고를 보면 어느정도 완성할수 있겠다 못하겠다가 눈에 보이는거지요. 특히, 목차가 추상적인 경우, 인터뷰 혹은 카툰 같은 외부 변수가 존재하는 경우, 원고를 봤을 때 문장이 조악한 경우(컨텐츠에 따라서 다릅니다만 인문 교양서적의 경우 굉장히 중요하지요.)를 특히 유의해서 봅니다.

6. 대상독자와 마케팅 포인트. ‘유별난 가요?’ ‘이 책이 얼마나 팔릴까요?’

사실 대상독자와 마케팅 포인트 같은 경우, 출판사 입장에서 그렇게 크게 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요. 다만, 이 책의 부가적인 가치를 전하는데 있어서 좀 더 확실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세계를 품다>같은 경우의 책이 그러했습니다. 이런 책들의 경우 분야 출판쟁이의 경우라도 타켓을 잡기가 힘들거든요. 오히려 저자가 훨씬 잘 알고 있죠. 국제대학원을 준비하거나 관심있는 학생-저자가 운영하는 까페의 숫자와 활동력.. 등의 이런 정보를 알려주는 거죠.

노골적으로 어떤 목사님은 자기교회 신도 3천명 약 1천명 이상 구매할 것임.. 이렇게 써주시는 분도 있어요. 지속가능한 출판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보는 참 고마운 정보입니다!! 심지어는 출판이 될지 안 될지도 결정을 합니다.

~

대충 이정도의 기획안이라면 아마 출판쟁이들이 그 ‘가치’를 알아보고 ‘책’으로 만들고픈 욕구에 사로잡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아 물론 여러분께서 기획안에 드러내시는 ‘가치’가 공감이 가능하고 설득가능한 ‘가치’여야겠죠.

기획안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보다 ‘진정성’과 ‘일관성’, ‘객관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와 저자 자신을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그대로 드러내는 것.

콘텐츠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일관되게 제목부터 발췌내용 끝까지 드러내는 것.

다른 사람들도(주위 사람들이라도) 납득 가능해야 한다는 것.

^^자신의 특별한 콘텐츠를 이야기 하고 출판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것이 모든 책을 내고 만드는 이들의 바램이겠죠. 우리 출판계에서 가장 바라면서도 우려하는 일은 소위 ‘대박’을 맞는 일입니다. 실력이 없을 때 ‘대박’을 한 번 맞으면 ‘욕심’에 휘둘려 객관적인 시선으로 책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라네요. 출판계에서 실력이 있다는 말은 정교하고 참신하게 시대에 필요한 기획을 잘한다는 말이고요.

출판 기획안을 쓰시는 여러분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나의 콘텐츠의 핵심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는지. 어떤 사람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갔는지. 그리고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 사람들이 과연 이 콘텐츠를 납득할 것인지. 등을 잘 한번 살펴보시고 좋은 기획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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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꿈꾸는터와 에딧더월드가 공동주최한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책쓰기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지난 5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3주 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총 15명이 참여해, 많은 분들이 책쓰기에 대한 높은 관심이 있음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일반인 책쓰기 강좌의 창시자이자 전문가인 김정태 대표가 주 강사를 맡았습니다. 백현모 대표와 이범진 편집장도 각각 2개, 1개의 강의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의 열정도 대단했습니다. 저마다 기획안을 만들어와서 토론하고 조언을 주고받는 자리도 마련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쭈뼛쭈뼛 뻘쭘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을 쏟아내시더라구요. 이날 나왔던 기획안들은 '책쓰기 워크숍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workshop)'를 통해서 계속 피드백이 가능합니다.

좋은 기획안에 대해서는 성격에 맞는 출판사를 연결시켜주는 작업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인원제한과 홍보부족으로 이번 워크숍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시즌2에는 더 좋은 강의 콘텐츠와 서비스로 만나뵙겠습니다.

뜨거운 성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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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홍대 커피밀에서 진행된 '개인 브랜드 구축을 위한 책쓰기 워크숍'에는 15명의 신청자가 참석했다. 당초 7명내외로 예상했던 인원의 2배이상이 찾아와 자리를 꽉 채웠다.

이날은 김정태 사회적출판그룹 대표와 백현모 꿈꾸는터 대표가 강의했다. 김 대표는 "책보다 자신의 전문성을 강력하게 알려주는 결과물은 없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책 쓰기가 어려운 이유들을 극복해, 자신의 이름을 가진 책 한권의 위력을 체험해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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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san_books BlogIcon 다산북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산북스입니다
    아 저희 회사 편집자님도 참가하셨군요
    다산북스와 작지만 즐거운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

    2010/05/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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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개인마다 스토리(value)가 있습니다.
그 스토리를 가공해서,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곧 부가가치(value-adding) 작업입니다.

첫 책을 내는 것이 어렵지, 일단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첫 책을 데뷔하게 되면,
다음부터는 스스로 계속 새로운 주제의 책을 쓰고,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책을 쓰는 과정 자체가 학습과 배움의 연속입니다.

이번에 오랫동안 계획해왔던 '책쓰기 워크숍'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즌1, 먼저 어깨에 힘을 빼고, 쉽게, 재밌게,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홍대입구의 Coffeemeal(커피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나른할 월요일 저녁,
책쓰기의 그 즐거움과 유혹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일시: 2010년 5월 10일, 17일, 24일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장소: 홍대 Coffemeal (6호선 상수역 1번출구, 2호선 홍대역 5번 출구)
등록문의: 070-8650-2271 (도서출판 꿈꾸는터) / kkumter@naver.com
등록비용: 대학(원)생 6만원, 직장인 7만원 (커피값 3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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